사진도 이름도 없는 익명 설렘 게임.
설레면 누르세요.
작동 방식
눈빛이 오고 간 순간, 그냥 지나치긴 아쉽잖아요.
부담없이 두근 버튼을 누르세요. 이름도, 사진도, 메시지도 없이.
같은 시간에 누른 사람이 있다면 — 둘 다 진동이 와요.
누가 눌렀는지는 아무도 몰라요. 신원 없이 진동만 옵니다. 서로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.
두근의 생각
눈이 마주쳐도 먼저 말 걸기 어렵잖아요. 두근은 그 순간의 불확실함을 줄여줘요. 서로 설렜는지 아닌지, 아무도 다치지 않고 알 수 있게.
두근의 장치
같은 시간에 설렘을 느낀 사람이 있었어요.
혹시 이거... 느낌 오는 거 아닐까요?
이 정도면 말 한번 걸어봐요 😏
가을 축제에서 처음 만나요. 소식 받고 싶다면 연락 주세요.